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인 대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박준태)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은 지난 21일(화)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부모님과 함께 ‘항공분야 진로·직업 창의 체험활동‘에 참가했다.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http://www.djsc.org 지도교사 배준영)은 2년 1회씩 가족과함께 KAI 에비에이션 캠프에 참가 하는데 올해에는 44명의 지역주민과 자녀들이 참여했다.
캠프에 참가 항공기에 대한 비행원리 및 조정 등 체험을 통해 이해 할 수 있었다.
오전에는 T50(초음속 고등훈련기)와 수리온 헬리콥터 생산과정을 견학하면서 비행기 생산이 1년에 10대 미만 이라는 것과, 자동화 시스템이 아닌 수작업으로 생산 한다는 것과, 또 T50 비행기 1대 수출이 중형 승용차 1,000대를 수출한다는 것과 같고, 인도네시아, 이라크 등 여러 나라에 수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후에는 비행의 원리 중 양력에 관한 이론과 실습을 했다.
한 학부모님은 이러한 캠프를 통해 학부모와 함께 ‘항공분야 진로·직업창의 체험활동’을 자녀와 같이 하므로 진로·직업창의 교육을 선행학습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했다. 특히 이 캠프의 열기가 뜨거워지는 것은 교실에서 이뤄지는 수업형태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이뤄지기 때문이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정과 학교가 협심해 청소년 문제의 해결점을 모색하고, 지역단위의 과학적․창의력 발명의 확산운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과학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http://www.djsc.org 지도교사 배준영)은 2년 1회씩 가족과함께 KAI 에비에이션 캠프에 참가 하는데 올해에는 44명의 지역주민과 자녀들이 참여했다.
캠프에 참가 항공기에 대한 비행원리 및 조정 등 체험을 통해 이해 할 수 있었다.
오전에는 T50(초음속 고등훈련기)와 수리온 헬리콥터 생산과정을 견학하면서 비행기 생산이 1년에 10대 미만 이라는 것과, 자동화 시스템이 아닌 수작업으로 생산 한다는 것과, 또 T50 비행기 1대 수출이 중형 승용차 1,000대를 수출한다는 것과 같고, 인도네시아, 이라크 등 여러 나라에 수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후에는 비행의 원리 중 양력에 관한 이론과 실습을 했다.
한 학부모님은 이러한 캠프를 통해 학부모와 함께 ‘항공분야 진로·직업창의 체험활동’을 자녀와 같이 하므로 진로·직업창의 교육을 선행학습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했다. 특히 이 캠프의 열기가 뜨거워지는 것은 교실에서 이뤄지는 수업형태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이뤄지기 때문이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정과 학교가 협심해 청소년 문제의 해결점을 모색하고, 지역단위의 과학적․창의력 발명의 확산운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과학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