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외국에서 생활하다가 귀국해 대구 지역 중·고등학교에 재·편입학한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체험 활동과 협동 학습을 실시해 한국 생활의 적응력을 높여 주고 외국 문화의 멘토로서 자긍심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
브라질, 칠레,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등 동서양의 다양한 국가에서 짧게는 1년 6개월 길게는 12년 7개월까지 생활하다 온 학생들이라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말문을 열고 다가가기 어려워했으나 귀국 후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자신이 생활했던 외국 학교에서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함께 웃음꽃을 피웠다.
귀국멘토 과정을 운영한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 김형섭 수련부장은 "귀국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우리의 얼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