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결과를 살펴보면, 우선 ‘휴학 또는 졸업유예 경험이 있느냐’를 묻는 질문에 81%의 응답자가 ‘있다’고 대답했다. 휴학 및 졸업유예의 목적으로 가장 많은 수인 27%가 ‘어학공부’을, 26%는 인턴, 아르바이트, 13%는 자격증 취득을 꼽았다.
‘휴학이나 졸업유예를 한 기간’을 묻는 문항에는 ‘6개월~1년’이라는 답변이 42%로 가장 많았으며, 6개월 미만(28%), 1년~2년(22%)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그 시기로는 8학기까지 모두 마친 후에 졸업을 연기하는 ‘졸업유예’(27%)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3학년 때(24%), 4학년 때(22%) 휴학을 한다는 답변도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취업을 앞두고 어학성적, 직무경험, 자격증 취득 등 스펙 쌓기를 위해 6개월 이상 졸업을 유예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는 취업을 위한 경제부담도 그만큼 커지는 것을 시사했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조사에서 취업을 위한 교육비가 연평균 207만원이라고 밝혀져 경제적 부담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단기는 졸업유예 기간 취업준비생의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인 ‘슈퍼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슈퍼패스’란 오프라인 학원의 한 과목 수강료 정도로 영어부터 외국어 및 자격증까지 스펙 완성을 위한 모든 온라인 강좌와 영어 오프라인 강좌를 1년간 자유롭게 수강 가능하도록 구성된 영단기만의 특별한 스펙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영단기 이영수 원장은 “영단기의 ‘리얼 슈퍼패스’는 취업준비생들일 금액적 부담 없이 취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어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혜택”이라며, “더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비용 부담없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