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은「학교폭력, 현장에서 해결한다」라는 주제로 2013년의 현장중심 학교폭력 대책에 대한 추진 성과 및 한계점을 논의하고, 2014년도 추진 방향 및 세부 추진 계획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한다.
특히, 이번에 자리를 함께 한 학교폭력 전문가들은 학교폭력 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한 해법은 학교 현장에 있다는 사실에 의견을 같이 하고,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활동 및 대응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어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전국 시도에서 참가한 업무담당자들은 각 지역별 현장중심 학교폭력 대책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사이버폭력과 언어폭력에 대한 밀도 있는 각 지역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영진 교육부 학교폭력대책과장은 “학교폭력예방 대책은 안전한 학교환경 및 전 사회적 대응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폭력유형에 따른 차별화된 대응을 강화해 국민들이 현장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