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에 마련된 사전 협의회는 지난해 운영전 사전 컨설팅의 필요에 의한 것으로 혁신학교 간의 경험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노선덕 교수학습국장은 혁신학교와 준비교의 설계를 잘 준비할 수 안내하고 각 학교간의 특성과 운영의 장점을 공유할 수 기회를 통해 혁신교육의 질적 내실화를 기할 수 있다고 했다.
이 협의회에 참석한 혁신학교와 준비교의 교감 및 담당자는 학교별 예산사용의 구체적인 안내와 각 학교의 운영사례를 살필 수 있었으며 각 학교에 적용가능성에 대한 검토를 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14년도 혁신학교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며 클러스터를 통한 일반학교와 혁신학교의 교육정보의 공유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