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도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의 원활한 치료 지원을 위해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사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4일 도교육청 8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사 24명과, 교육지원청 인증기관 치료사 10명, 보건복지부 승인 치료기관 치료사 82명 등 총 116명의 치료사들을 대상으로 ‘2014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치료지원 설명회’를 열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치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았다.
설명회는 2014 치료지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장애유형과 정도를 고려한 치료지원의 실제에 대한 순서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필요한 치료 지원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장애유형과 장애정도를 고려한 적절한 치료지원이 이뤄져 교육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힘쓰겠다”며“장애와 편견을 넘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소중한 꿈들을 실현해 줄 수 있도록 특수교육현장의 실정과 요구를 반영해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4일 도교육청 8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사 24명과, 교육지원청 인증기관 치료사 10명, 보건복지부 승인 치료기관 치료사 82명 등 총 116명의 치료사들을 대상으로 ‘2014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치료지원 설명회’를 열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치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았다.
설명회는 2014 치료지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장애유형과 정도를 고려한 치료지원의 실제에 대한 순서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필요한 치료 지원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장애유형과 장애정도를 고려한 적절한 치료지원이 이뤄져 교육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힘쓰겠다”며“장애와 편견을 넘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소중한 꿈들을 실현해 줄 수 있도록 특수교육현장의 실정과 요구를 반영해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