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안말초등학교 정태식 교장은 2014학년도 신입생 121명 전원에게 입학을 환영하는 사랑의 엽서를 각 가정으로 발송했다.
엽서에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바란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엽서를 받은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은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에 무척 즐거워했으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됐다고 한다.
안말초등학교에서는 학교 특색 사업으로 배려와 나눔을 통한 사랑의 편지쓰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 예의를 알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은 즉시적이고 가시적인 생활문화에 속에서 살아감으로 인해 빠르고 단순하고 간단한 것만을 선호한다. 또한, 흰 종이를 펼쳐놓고 써 내려가는 글쓰기의 참맛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로 인해서 감정이 메말라 있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면은 강한데 서로 협력하는 상호작용 능력은 약하다. 따라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아량을 베푸는 포용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안말초에서는 학교 생활 속 깊이 있는 대화시간의 일환으로 ‘나눔과 배려를 통한 사랑의 편지쓰기’사업과 우취반 활동을 통해 제자에게, 부모님에게, 선생님들에게, 가족과 친구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사랑을 키워나감으로써 따뜻한 인성과 더불어 삶을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기르고자 노력하고 있다.
<안말초 교사 배은경>
엽서에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바란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엽서를 받은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은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에 무척 즐거워했으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됐다고 한다.
안말초등학교에서는 학교 특색 사업으로 배려와 나눔을 통한 사랑의 편지쓰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 예의를 알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은 즉시적이고 가시적인 생활문화에 속에서 살아감으로 인해 빠르고 단순하고 간단한 것만을 선호한다. 또한, 흰 종이를 펼쳐놓고 써 내려가는 글쓰기의 참맛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로 인해서 감정이 메말라 있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면은 강한데 서로 협력하는 상호작용 능력은 약하다. 따라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아량을 베푸는 포용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안말초에서는 학교 생활 속 깊이 있는 대화시간의 일환으로 ‘나눔과 배려를 통한 사랑의 편지쓰기’사업과 우취반 활동을 통해 제자에게, 부모님에게, 선생님들에게, 가족과 친구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사랑을 키워나감으로써 따뜻한 인성과 더불어 삶을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기르고자 노력하고 있다.
<안말초 교사 배은경>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