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지난 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운영한 이후 일반 학기의 교실 수업 운영 모습을 참관하고,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면서 느낀 소감, 개선해야 할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자유학기제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한 활동이 일반 학기와 어떻게 연계될 수 있을지를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서남수 장관은 “제주도는 교원, 학부모 등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자유학기제 선도교육청을 운영하고, 금년부터 도내 44개 모든 중학교가 자유학기제를 전면 실시하게 되는 만큼, 교실 수업 개선과 다양한 진로 탐색 및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찾아주는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돼 체험 관련 인프라를 다양하게 구축해 학교를 지원하는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고, 학부모께서도 자녀들의 꿈과 끼를 찾아주기 위한 교육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