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0일 오전 10시 2층 회의실에서 제6기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위원장: 함종빈) 제5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2013년 주요업무 및 교육감 공약사항 추진실적 보고와 △2014년 주요업무 추진 방향 보고, △ 고교입시제도 개선 성과 및 고교균형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진지한 논의가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교육감 공약사항 이행 비율이 98.1%로 5대 핵심추진사업 8개 과제 가운데 7개 과제는 완료 및 정상 추진 중이며, 정책 사업은 39개 과제 중 38개 과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3년 주요사업은 99.1%의 사업 완료 및 정상 추진했으며 전체 예산액 대비 94.5%를 집행했다고 말했다.
고교평준화 성과와 제도 안착을 위한 그간의 추진 성과 보고에 이어 학생배정 방식 개선에 대한 교육주체들의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함종빈 위원장은 “위원회가 고교평준화 실시와 고교 균형 발전 지원으로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지원해온 것처럼 강원교육의 발전적 비전을 제시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수 위원(강원교총회장)은 고교균형발전 지원 방안 중 학생 맞춤형 중점교육과정이 개별화교육인지 아니면 수준별 교육과정인지 물었다. 이에 대해 박을균 학교혁신과장은 “맞춤형교육과정은 일반고를 대상으로 한 중점교육과정으로 특기와 적성 계발에 초점을 둔 학교별 비교과 프로그램”이라고 답했다.
그밖에도 취업 동향이나 직업 소개에서 벗어난 진로교육 방향 제시, 양양 지역 교육사무소 설치 추진 상황, 실질적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도교육청의 노력, 도내 초등 돌볼교실사업의 실시 현황, 학교급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책, 고교 보충수업 및 자율학습의 자율성 확대 들을 두고 논의가 이어졌다.
민병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30년 뒤 펼쳐질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고 희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 지금 여기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라면서 우리 아이들을 중심 자리에 놓고 협력과 공존, 대안을 찾아가는 자리”로 만들어달라고 했다.
도교육청은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꼼꼼히 검토·수렴해 모두를 위한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2013년 주요업무 및 교육감 공약사항 추진실적 보고와 △2014년 주요업무 추진 방향 보고, △ 고교입시제도 개선 성과 및 고교균형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진지한 논의가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교육감 공약사항 이행 비율이 98.1%로 5대 핵심추진사업 8개 과제 가운데 7개 과제는 완료 및 정상 추진 중이며, 정책 사업은 39개 과제 중 38개 과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3년 주요사업은 99.1%의 사업 완료 및 정상 추진했으며 전체 예산액 대비 94.5%를 집행했다고 말했다.
고교평준화 성과와 제도 안착을 위한 그간의 추진 성과 보고에 이어 학생배정 방식 개선에 대한 교육주체들의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함종빈 위원장은 “위원회가 고교평준화 실시와 고교 균형 발전 지원으로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고 지원해온 것처럼 강원교육의 발전적 비전을 제시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수 위원(강원교총회장)은 고교균형발전 지원 방안 중 학생 맞춤형 중점교육과정이 개별화교육인지 아니면 수준별 교육과정인지 물었다. 이에 대해 박을균 학교혁신과장은 “맞춤형교육과정은 일반고를 대상으로 한 중점교육과정으로 특기와 적성 계발에 초점을 둔 학교별 비교과 프로그램”이라고 답했다.
그밖에도 취업 동향이나 직업 소개에서 벗어난 진로교육 방향 제시, 양양 지역 교육사무소 설치 추진 상황, 실질적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도교육청의 노력, 도내 초등 돌볼교실사업의 실시 현황, 학교급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책, 고교 보충수업 및 자율학습의 자율성 확대 들을 두고 논의가 이어졌다.
민병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30년 뒤 펼쳐질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고 희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 지금 여기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라면서 우리 아이들을 중심 자리에 놓고 협력과 공존, 대안을 찾아가는 자리”로 만들어달라고 했다.
도교육청은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꼼꼼히 검토·수렴해 모두를 위한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