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주태 이하 순심여고)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신입생 전원이 ‘꽃동네 수련활동’에 참여했다.
꽃동네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 시설로 노인전문, 천사, 생명, 환희, 믿음, 병원, 애덕 등 다양한 사랑 체험지에서 학생들이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하는 개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기적 개인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에 대한 안목을 바르게 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순심인으로서 틀을 다지고자 하는 취지에서 참여 했으며 학생들이 사랑을 체험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꽃동네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 시설로 노인전문, 천사, 생명, 환희, 믿음, 병원, 애덕 등 다양한 사랑 체험지에서 학생들이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하는 개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기적 개인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에 대한 안목을 바르게 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순심인으로서 틀을 다지고자 하는 취지에서 참여 했으며 학생들이 사랑을 체험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