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그리나 멘토링은 2014년 3월부터 11월까지(9개월) 상담 및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멘토 10명과 서부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 멘티 10명이 1:1 결연돼 개별상담활동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집단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긍정적 대인관계 경험, 자존감 향상 등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게 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윤나라멘토는 멘토로서의 선서를 통해 멘티에게 책임감을 갖고 사랑과 관심을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다짐하며 Wee센터 멘토로서의 강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황현태(Wee센터장)는 “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가 건강한 자아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역할모델이 되어주길 바라며, 학교부적응 위기학생들에게 학업중단 및 비행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