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시설채소연합회에서는 그동안 모은 후원금 3백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 교육비와 희망클래식하모니사업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서부희망케어센터로 전달했다.
진건시설채소연합회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야채를 모아 매년 ‘채소 바자회’를 진행해 만든 수익금을 매월 서부희망케어센터로 전달해왔다.
진건시설채소연합회(회장 윤재영)는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해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감사한다. 우리의 작은 손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가정에 희망을 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며 나눔에 대한 기쁨을 전달했다.
남양주 진건시설채소연합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3,000,000원의 후원금을 약정하고 매월 250,000원의 후원금을 후원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으로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 학생 2명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들에게 바이올린, 첼로 등 클래식 악기를 배우며 정서를 함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희망클래식하모니 프로그램에 사용하고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