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초등학교(교장 정기엽) 2학년 학생들은 이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고, 체력 증진을 위해 지난 13일 청평둘레길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아직 이른 봄 초입새의 바람에 쌀쌀한 듯 싶었으나 맑고 푸른 자연의 내음과 친구들과의 함께 걷는 즐거움으로 신바람 나게 다녀올 수 있었다.
추운 겨울 거친 땅을 뚫고 여기 저기 올라 온 초록색의 작은 싹들이 싱그러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었으며, 돌길과 흙길을 걸으며 무럭무럭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친구들과 손을 잡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봄의 시작을 느끼고 온 활기찬 하루였다.
청평초등학교 정다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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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손을 잡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봄의 시작을 느끼고 온 활기찬 하루였다.
청평초등학교 정다미 교사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