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동교육지원청(교육장 예성옥)은 제393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적 공습에 대비한「민방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4일(수) 14시에 지자체의 민방공 경보가 울리자 민방위 대원의 유도 및 통제에 따라 성동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이 일사분란하게 지정된 지하대피소로 대피했으며, ‘비상경보 발령에 따른 조치사항’ 등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했다.
교육장 이하 전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으로부터 스스로의 안전확보능력 및 안보의식 강화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비상사태시 솔선수범할 수 있는 공직자의 역량을 갖추기 위한 지속적인 비상대비훈련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14일(수) 14시에 지자체의 민방공 경보가 울리자 민방위 대원의 유도 및 통제에 따라 성동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이 일사분란하게 지정된 지하대피소로 대피했으며, ‘비상경보 발령에 따른 조치사항’ 등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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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