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협약은 만화영상 등 1인 창조기업의 창업활성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콘텐츠가 성공창업으로 연계되도록 양기관간 상생 협력 방안을 마련해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만화영상 관련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1인 창조기업의 부천국제만화축제 참가 지원 및 만화영상 등 1인 창조기업의 보육 및 사업화 지원, 지식서비스분야 창업동향 등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등을 위한 상호지원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협력했다.
한편, 중소기업청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 지정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부천만화창작스튜디오는 만화콘텐츠 사업화를 통해 수익창출을 지원하는 콘텐츠서비스 특화형과 공공기관의 기업 프로젝트 연계를 통해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는 지식서비스거래 특화형이 혼합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약 170여명의 만화작가들이 입주하여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오재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 성공 스토리가 만화로 그려지는 등의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