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3․5동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출산장려 분위기와 어려서부터 책과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와 아기가 책을 통해 상호 교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송림3․5동 주민자치기금(120만원)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송림3․5동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산모와 아기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한 살배기 아기 그림책’ 등 영아용 도서를 지원한다.
한편 송림3․5동은 이번 도서지원 사업 외에도 알찬방학 만들기 체험학습, 뚝딱뚝딱 목공교실, 두드림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꿈 실현을 돕고 있다.
김남선 송림3․5동장은 “‘출생영아 도서지원 사업’을 송림3․5동의 대표적인 지역복지․교육문화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하는 환경을 통해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