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서양화 전공자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50호~70호의 평면 유화작품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유화 물감을 본격적으로 사용하면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보편화가 됐는데, 동양화에선 한지가 그림의 배경이라면 서양화에서는 캔버스가 그림의 배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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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백승섭은 “인천지역 미술의 발전에 이바지 할 예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지역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고 했다.
인천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이번 전시회가 관람하는 시민 및 학생들에게 미술의 재미를 선보이고 예비 작가들의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펼치는 소통과 공감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