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외국어교육원(원장 장익범)은 ‘행복한 학교, 함께하는 강원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14 찾아가는 영어체험학습, GILI English Bus’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GILI 영어버스’는 영어체험시설을 갖춘 버스가 도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일 영어체험학습을 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 10월 시작해 현재까지 약 5,900명의 학생들이 체험을 했다.
올해는 지난 3월 18일(화) 춘천 조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1일까지 분교 포함 39개교 약 1,500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GILI 영어버스는 사이버 존(Cyber Zone), 마켓 존(Market Zone), 월드 존(World Zone), 스토리 아트 존(Story & Art Zone)으로 구성돼 있으며, 원어민 영어교사 2명과 한국인 협력교사 2명이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사이버 존’에서는 최신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쇼핑에 관한 단어를 익히고, ‘마켓 존’에서는 놀이용 돈을 이용해 물건을 사고파는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영어표현을 익힌다.
스토리 아트 존에서는 동화책을 읽고 그리기와 만들기 등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월드 존에서는 영어권 나라에 대해 배우게 된다.
부활절,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시즌형 체험수업도 마련해 영어 사용권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흥미를 적극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외국어교육원 장익범 원장은 “GILI 영어버스 사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사용 능력과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본원의 대표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영어에 노출될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및 시단위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사업을 벌여 ‘모두를 위한 영어교육’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GILI 영어버스’는 영어체험시설을 갖춘 버스가 도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일 영어체험학습을 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 10월 시작해 현재까지 약 5,900명의 학생들이 체험을 했다.
올해는 지난 3월 18일(화) 춘천 조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1일까지 분교 포함 39개교 약 1,500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GILI 영어버스는 사이버 존(Cyber Zone), 마켓 존(Market Zone), 월드 존(World Zone), 스토리 아트 존(Story & Art Zone)으로 구성돼 있으며, 원어민 영어교사 2명과 한국인 협력교사 2명이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사이버 존’에서는 최신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쇼핑에 관한 단어를 익히고, ‘마켓 존’에서는 놀이용 돈을 이용해 물건을 사고파는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영어표현을 익힌다.
스토리 아트 존에서는 동화책을 읽고 그리기와 만들기 등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월드 존에서는 영어권 나라에 대해 배우게 된다.
부활절,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시즌형 체험수업도 마련해 영어 사용권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흥미를 적극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외국어교육원 장익범 원장은 “GILI 영어버스 사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사용 능력과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본원의 대표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영어에 노출될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및 시단위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사업을 벌여 ‘모두를 위한 영어교육’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