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원어민 원격화상강의 기본개요, 원어민 원격화상강의 홈페이지 활용 방법, 특강, 질의․응답, 기타 협의 등 2014년 원어민원격화상강의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원격화상강의 운영을 위한 관련 정보와 활용방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워크숍에는 초등 18명, 중등 14명 등 총 32명의 원격화상강의 운영학교 담당자와 업체 관계자가 참가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원어민 원격화상강의 운영의 효과와 효율성을 도모해 공교육 위주의 영어교육 혁신 프로그램을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원어민 원격화상 영어교육이 영어교육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원어민과의 의사소통 기회를 폭넓게 제공해 영어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어민 원격화상강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확보가 어려운 농산어촌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해 영어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실용영어교육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 운영되고 있으며, 도교육청은 지난해에도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영업 수업의 흥미를 증진하고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신장하기 위해 초등 35교, 중학교 24교, 고등학교 1교 등 총 60개교에서 원어민 원격화상강의를 실시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