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노비코프(Maxim Novikov)는 한국연극연출가협회가 주최하는 ‘2014 아시아연출가전’에서 헨리 입센의 원작의 <유령> 연출을 맡은 러시아팀 연출가로, 러시아국립연극대학(GITIS)을 졸업하고 스타니슬랍스키 예술극장에서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와 연출가로 활약하고 있다.
한림연예고 연예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기워크숍에서 막심 노비코프 연출가는 배우가 무대에서 에너지포인트를 활용하여 관객과의 교류에 필요한 에너지를 운영하는 훈련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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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김지연 대외협력실장은 “러시아는 연극, 연기 등에 있어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로, 이번 연기워크숍은 러시아연출가를 통해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한림예고는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특강과 워크숍을 실시해 학생들의 실력을 기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4 아시아연출가전’ 러시아팀의 <유령>은 31일(월)부터 내달 2일(수)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오후 4시, 7시30분 (월요일 4시 공연없음) 공연된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