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은 지역교육지원청 17곳에서 운영하는 학습클리닉센터에서 하는 일을 홍보하고 학생 지원을 활발하게 추진하려는 것으로, 4월 중 지역 중학교들을 찾아서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학습클리닉센터에서는 지역교육지원청마다 중학생을 중심으로 한 자존감캠프와 학습증진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적극 알리고자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설명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에서는 △학습클리닉 소개, △학습클리닉 자존감 캠프, △동기향상 프로그램 진행 계획, △학습부진학생의 심층사정평가 지원, △유형별 효과적인 학습방법 진단법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중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동기 향상 프로그램의 참여가 확대돼 학생들의 학력 지원과 학력 향상을 위한 초석이 될 전망이다.
정금자 도교육청 책임교육과장은 “중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은 도내 중학생들의 학습 클리닉 참여에 대한 자발성과 관심을 늘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지역 학생들이 자존감을 바탕으로 학력 향상에 힘쓸 수 있도록 종합적 지원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도내 학습클리닉센터는 도교육청과 17개 지역교육지원청에 한 곳씩 설치하고 있으며,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한 학습 클리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운영하고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