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용)은 27일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주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당정초등학교와 당정중학교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학교 경계선에서 200m 반경)내 유해환경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반장으로 당정초 및 당정중 교사, 학부모,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공무원 등 20명으로 편성된 합동단속반은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 업주, 인근 상점의 상인, 주변 시민을 계도하는 한편, 불법으로 운영되는 업소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을 펼쳤다.
최근 키스방, 유리방, 전립선 맛사지 등 신․변종 업소의 전단 살포 및 불법 영업으로 호기심 많은 학생들을 자극하여 면학 분위기가 저해될 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어 학교와 교육지원청, 학부모, 시청 등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다.
단속에 참여한 당정초등학교 관계자는학교, 학부모, 교육지원청, 유관기관이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건전한 교육환경을 형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으며, 당정중학교 학부모도누구보다도 학부모 스스로가 자녀를 유해업소로부터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앞으로 2분기 산본초, 3분기 오전초, 4분기 갈뫼중 정화구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단속을 실시해 학교와 학부모, 교육지원청, 시청, 경찰 등 모두가 관심을 갖고 각인시켜 불법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계기를 이끌어 교육 환경 보호의 실효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반장으로 당정초 및 당정중 교사, 학부모,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공무원 등 20명으로 편성된 합동단속반은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 업주, 인근 상점의 상인, 주변 시민을 계도하는 한편, 불법으로 운영되는 업소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을 펼쳤다.
최근 키스방, 유리방, 전립선 맛사지 등 신․변종 업소의 전단 살포 및 불법 영업으로 호기심 많은 학생들을 자극하여 면학 분위기가 저해될 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어 학교와 교육지원청, 학부모, 시청 등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다.
단속에 참여한 당정초등학교 관계자는학교, 학부모, 교육지원청, 유관기관이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건전한 교육환경을 형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으며, 당정중학교 학부모도누구보다도 학부모 스스로가 자녀를 유해업소로부터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앞으로 2분기 산본초, 3분기 오전초, 4분기 갈뫼중 정화구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단속을 실시해 학교와 학부모, 교육지원청, 시청, 경찰 등 모두가 관심을 갖고 각인시켜 불법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계기를 이끌어 교육 환경 보호의 실효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