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차관은 학생 진로탐색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대표 프로그램인 “KAI 에비에이션 캠프 및 센터”와 KAI 주요제품인 T-50, FA-50, 수리온 등 완제기 제작현장을 방문한 후, 산학협력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KAI 에비에이션 캠프” 등을 둘러보며, 나승일 차관은 금년도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가 작년 42개교에서 800여개교(전체 중학교의 25%)로 확대됨에 따라 체험학습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나차관은 산업계 맞춤형 인재양성 활성화를 위해 기업참여형 교육과정(KAI Track)등 산학협력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담당교수 및 학생, 관계자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