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이용이 학생들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들면서 지나치게 인터넷(스마트폰)에 몰두함에 따라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의 내성과 금단증상이 생겨 수면, 학업, 건강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성동교육지원청은 여성가족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광진 I Will센터 등과 연계해 과다하게 인터넷(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학생들을 진단하여 그 결과에 따라 사후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사후조치로는 예방교육을 비롯해 개인/집단상담, 병원연계 치료지원, 강사 파견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공동으로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및 인터넷 시간관리 소프트웨어(그린i-NET, 우리청 홈페이지 및 각 학교 홈페이지에 무료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탑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올바른 인터넷 사용수칙 포스터와 인터넷폭력 예방 프로젝트 DVD도 학교로 제작․보급하여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인터넷 이용 환경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성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통한 사이버 폭력을 포함한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설 것이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