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박물관학교」는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학생의 끼와 잠재력을 건전하게 발산하고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10~12시), 오후(14~16시)로 나눠 운영하며, 오전에는 저학년(1~3학년), 오후에는 고학년(4~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4월 체험내용은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선조들의 해학을 느낄 수 있는 전통탈 만들기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카네이션카드 만들기이다.
한밭교육박물관 박성동 학예연구실장은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쳐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켜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4월 토요박물관학교」는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통해 기수별 30명씩 선착순 접수하며,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