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혜 학생은 유소년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조지아(GEO)에 15:8, 중국에 15:12, 독일에 15:11로 파죽지세의 승리를 거뒀으나, 7일(월) 새벽(한국시간 기준) 있었던 4강전에서 멕시코의 TOLEDO 선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 15:14로 석패하며 동메달을 확정졌다.
14:14의 마지막 동점 상황에서 경고 뚜슈로 벌점 실점해 아쉬움이 큰 경기였으나, 처음 진출한 세계무대에서 동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어내 앞으로 한국 펜싱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