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청소년들의 창의성 계발과 바른 인성 함양교육을 위해 초 23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20개교 총 53개 학교를 관현악단 및 국악연주단 운영학교로 선정·지원했다.
이들 학교는 지난 2013년 관현악단 및 국악연주단을 운영한 성과와 2014년 운영 계획을 검토해 지속적이고 자생적 운영의지가 강한 학교로서 교재 및 강사수당으로 총 2억6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통한 사고의 유연성 및 예술적 상상력, 감수성이 풍부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학교는 지난 2013년 관현악단 및 국악연주단을 운영한 성과와 2014년 운영 계획을 검토해 지속적이고 자생적 운영의지가 강한 학교로서 교재 및 강사수당으로 총 2억6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통한 사고의 유연성 및 예술적 상상력, 감수성이 풍부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