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이문수)는 경기북부 교육가족을 위해 ‘봄날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24일(목), 오후 18시 30부터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의정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지난 2012년 처음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개최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은 그 동안 지역적 한계로 소외됐던 경기북부 교직원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포크음악의 부활을 꿈꾸며 데뷔한 이래 중장년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추가열”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화 ‘클래식’에 삽입된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 남성 포크그룹 ‘’자전거 탄 풍경“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4월 봄날, 서정적이면서 유쾌한 포크음악의 하모니를 통해 경기 교육가족의 공감과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24일(목), 오후 18시 30부터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의정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지난 2012년 처음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개최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은 그 동안 지역적 한계로 소외됐던 경기북부 교직원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포크음악의 부활을 꿈꾸며 데뷔한 이래 중장년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추가열”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화 ‘클래식’에 삽입된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 남성 포크그룹 ‘’자전거 탄 풍경“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4월 봄날, 서정적이면서 유쾌한 포크음악의 하모니를 통해 경기 교육가족의 공감과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