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님들의 열정으로 강의실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쏭내관의 궁궐기행>을 집필한 저자가 “쏭내관”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해 우리에게 익숙한 TV 프로그램의 사극을 이용해 외울 것 많고 어려운 궁궐의 역사를 역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풀이해서 들려주어 강의 시간 내내 학부모님과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초등학생들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해 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에서는 어린이들의 인문학적 소양 개발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2회 <교과서 속 인문학 여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어린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공감과 소통이 있는 지역사회의 평생학습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032-899-1552)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