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조양회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조양은 지난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 독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촬영한 사진전을 연다.
이번 ‘독도사랑사진전시회’는 (재)안용복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청소년들에게 독도교육을 함께 하는 행사로, 독도관련 동영상과 그림을 비롯해 사료적 가치를 지닌 고문서와 지도, 사진 등 약 20여점이 전시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독도의 역사, 가치를 일깨우는 유익한 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평소 가기 어렵고 듣기만한 우리나라 독도의 풍경과 정보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갤러리 조양의 주요 관람객인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전시로 그동안 우리땅이라고 구호로만 외쳐왔으며 책 속의 글로만 객관적으로 이해가 됐던 독도의 진실들을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물을 감상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영토라는 것을 가슴으로 와 닿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갤러리 조양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 원화여자고등학교 이 욱 교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에게 우리 영토 수호 의지와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원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유경 학생은 “뿌리부터 원래 우리 땅인데, 일본이 우긴다고 될 일이 아니며, 분쟁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관람 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영토인 독도에 대해 더욱더 자긍심과 애국심을 가지게 됐으며, 소중한 작품들을 전시해 주신 주최측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독도사랑사진전시회’는 (재)안용복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청소년들에게 독도교육을 함께 하는 행사로, 독도관련 동영상과 그림을 비롯해 사료적 가치를 지닌 고문서와 지도, 사진 등 약 20여점이 전시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독도의 역사, 가치를 일깨우는 유익한 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평소 가기 어렵고 듣기만한 우리나라 독도의 풍경과 정보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갤러리 조양의 주요 관람객인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전시로 그동안 우리땅이라고 구호로만 외쳐왔으며 책 속의 글로만 객관적으로 이해가 됐던 독도의 진실들을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물을 감상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영토라는 것을 가슴으로 와 닿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갤러리 조양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 원화여자고등학교 이 욱 교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에게 우리 영토 수호 의지와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원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유경 학생은 “뿌리부터 원래 우리 땅인데, 일본이 우긴다고 될 일이 아니며, 분쟁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관람 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영토인 독도에 대해 더욱더 자긍심과 애국심을 가지게 됐으며, 소중한 작품들을 전시해 주신 주최측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