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특수학교 7개교와 초∙중∙고 101개교 등 109개교에서 선수와 인솔자 총 911명이 참가하여 대규모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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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근형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인천에서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개최되고 인천이 스포츠 도시로 앞서가는 해인만큼 이번 대회의 의미가 크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 이 자리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교육청 양재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제2회 장애인학생종합체육대회가 장애우들을 위한 체육대회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장애학생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써 장애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해 몸과 마음이 힐링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장애인체육회 등 기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앞으로 장애학생을 위한 더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