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훈 선생은 대통령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며, 해당 시상은 오는 21일 ‘과학의 날’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본 유공자 포상은 과학기술인의 자긍심과 명예심 고양 및 사기 진작을 위해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KSA, 교장 정윤)는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영재학교로 출발해 지난 10년간 독창적인 과학영재교육 과정의 개발과 운영, 영재 판별 전문성 제고, KAIST와의 교육·연구 연계 등을 통해 국내 영재교육을 선도해 왔으며 세계 선두의 과학영재교육기관 실현을 지향하고 있다.
안정훈 교원은 지난 2002년 KSA 부임 후, 생물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R&E (Research & Education) 프로그램 지도를 통해 과학영재의 전문성 신장 및 이공계 인력 양성에 기여해 왔다.
또한, 학생들과의 R&E 연구를 통해 9편의 학술논문과 4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휴먼테크의 최고상인 금상을 2번 수상하고, 인텔과학경진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는 등 학생들의 연구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
지난 2012년 봄 학기에는 싱가포르 국립 대학교 부설 수·과학 고등학교(NUS High School of Mathematics and Science)에 교환교사로 파견돼 우리나라의 과학영재교육을 알리고 그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했으며, 지난 2009년에는 YTN 과학채널 ‘가상체험 IF’에 고정 MC로 출연해 과학교육 및 과학대중화에도 기여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