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최화규)은 지난 14일과 17일 오전 9시 30분, 교육지원청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 집단상담 “我의 발견, 행복한 MOM"을 개최했다.
교육 첫날 개강식은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총 27명과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부모 집단상담 “我의 발견, 행복한 MOM"은 2014학년도 상반기, 하반기로 운영되며 상반기에는 초등 학부모, 하반기에는 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세부일정으로 4월 14~15일은 1기 학부모(27명), 4월 17~18일은 2기 학부모(30명) 집단상담으로 나눠 진행되며 기수별 6시간의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자리에서 김혜령 교수학습지원과장은 격려사에서 진도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오늘날 청소년의 도덕성 저하에 대해 가정에서의 도덕교육을 놓치고 있는 점을 상기시키며 공부 잘하라고 할 것이 아니라 도덕성도 가르쳐야함을 강조했으며 학교폭력근절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한 부모로서 자녀와 교감하고 자기 자신과 자녀 모두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교육 담당자 이선미 교사는 “我의 발견, 행복한 MOM"교육에 대해 ”일방적인 전달형식의 강의와는 달리, 10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집단상담으로서 비슷한 자녀고민에 대해 나누고 엄마로서가 아닌 ‘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교육 첫날 개강식은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총 27명과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부모 집단상담 “我의 발견, 행복한 MOM"은 2014학년도 상반기, 하반기로 운영되며 상반기에는 초등 학부모, 하반기에는 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세부일정으로 4월 14~15일은 1기 학부모(27명), 4월 17~18일은 2기 학부모(30명) 집단상담으로 나눠 진행되며 기수별 6시간의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 자리에서 김혜령 교수학습지원과장은 격려사에서 진도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오늘날 청소년의 도덕성 저하에 대해 가정에서의 도덕교육을 놓치고 있는 점을 상기시키며 공부 잘하라고 할 것이 아니라 도덕성도 가르쳐야함을 강조했으며 학교폭력근절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한 부모로서 자녀와 교감하고 자기 자신과 자녀 모두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교육 담당자 이선미 교사는 “我의 발견, 행복한 MOM"교육에 대해 ”일방적인 전달형식의 강의와는 달리, 10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집단상담으로서 비슷한 자녀고민에 대해 나누고 엄마로서가 아닌 ‘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