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고등학교(교장 신영재)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진홍)는 지난 24일 (목) 대구공고 소회의실에서 학생들의 IT활용능력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공인자격 전문교육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대구공고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ITQ), 그래픽기술자격(GTQ), ERP정보관리사 및 국제IT자격(ICDL), 인터넷 윤리자격(IEQ) 취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컨설팅 지원으로 학생들의 IT 활용 능력 배양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공고는 방과후학교를 통해 전공 및 IT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1차 방과후학교에는 67개 프로그램에 1,500여명, 이 중 IT 자격증반은 10개 프로그램에 2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신영재 교장은 “ 두 기관의 산학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IT활용능력은 물론 관련 자격증 취득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과 자격을 갖춘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명품 취업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공고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ITQ), 그래픽기술자격(GTQ), ERP정보관리사 및 국제IT자격(ICDL), 인터넷 윤리자격(IEQ) 취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컨설팅 지원으로 학생들의 IT 활용 능력 배양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공고는 방과후학교를 통해 전공 및 IT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1차 방과후학교에는 67개 프로그램에 1,500여명, 이 중 IT 자격증반은 10개 프로그램에 2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신영재 교장은 “ 두 기관의 산학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IT활용능력은 물론 관련 자격증 취득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과 자격을 갖춘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명품 취업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