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은 서울상상나라 정기 휴관일이나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5일(월)에도 개관한다.
4일 동안 진행되는 이색 체험프로그램은 특별한 경험을 통해 온 가족이 다 함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는데, ‘사랑의 편지쿠키’, ‘반짝반짝 가면’, ‘상상가족 오락관’, ‘날아라 우주비행선’ 등이 그것이다.
프로그램은 지하 1층 교육실과 2층 영유아놀이터에서 진행되며, 재료비 차원에서 소정의 참가비(3천원~7천원)가 있으나 어린이날에 한해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서울상상나라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서울상상나라는 지난 4월 22일부터 개관 1주년 기념《행복을 보다; 감성사진》전시를 1층 로비에서 선보이고 있다. 총 30여 가족들이 서울상상나라에서 행복한 시간을 갖는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사진들과 함께 팝아트 멀티미디어 등 체험전시 3종 그리고 서울상상나라의 건립과정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성은희 서울시 출산육아담당관은 “서울상상나라의 개관 1주년 기념 및 어린이날을 맞이해 풍성하게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의미있는 경험과 추억을 가득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에게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제공해 상상력 및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13년 5월 개관했다. 10개 주제 100여점 이상의 다양한 체험식 전시 이외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월까지 약 56만 명이 이용했고 약 1만1천5백 가족이 연간회원으로 등록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서울상상나라’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하루 2,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므로 사전에 홈페이지(www.seoulchildrensmuseum.org)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