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2014년 1/4분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131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12년과 2013년 동일 기간(1/4분기) 교부액인 45억원, 26억원 보다 각각 86억원, 105억원씩 늘어난 규모이며, 2013년도 6월말 상반기 교부액 112억원과 비교하여도 19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도교육청은 2014년도 제1차 특별교부금(지역교육현안수요)으로 31건 131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다목적강당 신축(2교) 17억3,700만원 △특별교실 증·개축(6교) 21억4,600만원 △식생활관 개선(13교) 35억 8,500만원 △기숙사 신축 및 리모델링(4교) 39억9,200만원 △그외 화장실 개선 등(6건) 16억3,900만원이다.
금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전북 지역 교육환경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그동안 다목적 강당이 없거나 특별교실이 부족해 수업에 큰 어려움을 겪던 학교들과 식생활관, 기숙사, 화장실 등이 낡고 비좁아 불편을 겪었던 학교의 학생들은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12년도에 일시적으로 특별교부금이 다소 줄어들었었는데 2013년도 하반기 이후 확보액이 크게 늘어 교육부로부터 받는 상대적 불이익은 해소 됐다”고 밝혔으며, 더불어 “도교육청은 지역교육현안에 대한 특별교부금을 적극 확보해 지역숙원 사업인 체육관 및 식생활관 증·개축, 화장실 개선 등 학교의 교육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별교부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일종으로 기준재정수요액의 산정방법으로 포착할 수 없는 특별한 지역교육 현안수요가 있을 때 교육감의 신청에 의해 교육부장관이 교부한다.
이는 2012년과 2013년 동일 기간(1/4분기) 교부액인 45억원, 26억원 보다 각각 86억원, 105억원씩 늘어난 규모이며, 2013년도 6월말 상반기 교부액 112억원과 비교하여도 19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도교육청은 2014년도 제1차 특별교부금(지역교육현안수요)으로 31건 131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다목적강당 신축(2교) 17억3,700만원 △특별교실 증·개축(6교) 21억4,600만원 △식생활관 개선(13교) 35억 8,500만원 △기숙사 신축 및 리모델링(4교) 39억9,200만원 △그외 화장실 개선 등(6건) 16억3,900만원이다.
금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전북 지역 교육환경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그동안 다목적 강당이 없거나 특별교실이 부족해 수업에 큰 어려움을 겪던 학교들과 식생활관, 기숙사, 화장실 등이 낡고 비좁아 불편을 겪었던 학교의 학생들은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12년도에 일시적으로 특별교부금이 다소 줄어들었었는데 2013년도 하반기 이후 확보액이 크게 늘어 교육부로부터 받는 상대적 불이익은 해소 됐다”고 밝혔으며, 더불어 “도교육청은 지역교육현안에 대한 특별교부금을 적극 확보해 지역숙원 사업인 체육관 및 식생활관 증·개축, 화장실 개선 등 학교의 교육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별교부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일종으로 기준재정수요액의 산정방법으로 포착할 수 없는 특별한 지역교육 현안수요가 있을 때 교육감의 신청에 의해 교육부장관이 교부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