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보건교사회(회장 김형경)는 제 3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도내 난치병 학생들에게‘ 난치병 제자 사랑 나눔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도내 초·중·고 학생 중 부신피질암과 같이 장기간의 치료로 인해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는 6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각 100만원씩 해당 학교장에게 전달됐으며, 비록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무엇보다 보건선생님들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성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왔다.
전북보건교사회는 10여 년 전부터 매년 제자사랑과 교육 공동체 나눔의 정신을 실현하고자 난치병 제자 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북보건교사회 김형경 회장은 ‘힘들게 투병중인 제자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길 바라며, 학생들의 건강을 지도하는 보건교사로써 이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전북보건교사회는 매년 다양한 보건관련 행사를 통해 제자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도내 초·중·고 학생 중 부신피질암과 같이 장기간의 치료로 인해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는 6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각 100만원씩 해당 학교장에게 전달됐으며, 비록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무엇보다 보건선생님들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성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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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교사회 김형경 회장은 ‘힘들게 투병중인 제자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길 바라며, 학생들의 건강을 지도하는 보건교사로써 이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전북보건교사회는 매년 다양한 보건관련 행사를 통해 제자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