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들을 책임졌어야 할 좌파세력인 전 경기도교육감은 정부의 책임이라며 자신의 잘못을 반정부투쟁의 수단으로 화살을 돌렸다고 비판했다.
이는 오늘날 우리사회가 좌파의 이념교육으로 인해 분쟁과 갈등을 일으키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이에 3인의 교육감 후보는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워 나갈 미래교육을 더 이상 좌파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는 인식하에 공동 선거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인식하에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 3주체가 공히 공동의 목표를 함께 가꾸어 나가는 교육현장 실현을 목표로 했다.
따라서 서울의 문용린 후보와 경기의 조전혁 후보, 인천의 이본수 교육감 후보는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종북‧좌파세력을 물리치고 함께 당선 될 수 있도록 수도권보수대연합공동선대위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