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학생 자살, 공교육 위기를 말하며 걱정만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포츠활동, 예능 활동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학생들을 만들기 위해서 ‘스포츠 데이’라는 독특한 아침활동을 일주일에 세 번 화,수,목 1교시 전까지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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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른들의 도움은 아침 시간 이외에도 한 달에 두 차례 2시간씩 있는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는 다도 강사가 찾아오셔서 학생들에게 차와 예절 교육을 하고, 정구 동호인들이 인근의 테니스장에서 정구를 가르치고 있다.
그 외에도 금마초등학교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익산고 검도부의 도움을 받아 일과후에는 검도를 희망하는 초등학생들이 검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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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주장을 맡고 있는 6학년 백인준 학생은 매주 스포츠데이를 실시하는 날 아침만 되면 “학교에 빨리가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싶어지며, 축구가 끝나고 수업에 참여 할 때도 공부가 더 잘 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웃음이 더 많아져 좋다며 이렇게 축구를 배울 수 있게 해준 아저씨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