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만년중학교(교장 조혜경)는 지난 19일(월) ~ 20일(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초빙한 공주영 강사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예절교육 2014『학생예절교실』을 열었다.
학생예절교실은 체험 중심 학생예절교육으로서 바른 인성 함양 및 실천을 유도하고 공동체 의식을 제고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학생들의 생활예절 전반에 관한 것으로서 언어예절, 인사예절, 네티켓 등과 같이 가정과 학교에서 지켜야 할 예절, 공연 및 미술관 관람 예절, 다도 예절, 글로벌 예절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장정윤 학생은 “공수자세(바르게 앉고 서기), 대화법과 호칭 등 기본적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예절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교무실에 출입할 때 지킬 예절, 학교 급식 시간 예절, 엘리베이터와 지하철 탑승 예절, 공공 화장실 문화 예절 등 세세한 부분의 예절까지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지식 함양은 물론 내실 있는 인성교육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는 학교장의 의지가 표명된 이번 『학생예절교실』은 학생들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과 공손한 몸가짐, 바른 품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학생예절교실은 체험 중심 학생예절교육으로서 바른 인성 함양 및 실천을 유도하고 공동체 의식을 제고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학생들의 생활예절 전반에 관한 것으로서 언어예절, 인사예절, 네티켓 등과 같이 가정과 학교에서 지켜야 할 예절, 공연 및 미술관 관람 예절, 다도 예절, 글로벌 예절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장정윤 학생은 “공수자세(바르게 앉고 서기), 대화법과 호칭 등 기본적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예절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교무실에 출입할 때 지킬 예절, 학교 급식 시간 예절, 엘리베이터와 지하철 탑승 예절, 공공 화장실 문화 예절 등 세세한 부분의 예절까지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지식 함양은 물론 내실 있는 인성교육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는 학교장의 의지가 표명된 이번 『학생예절교실』은 학생들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과 공손한 몸가짐, 바른 품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