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대회는 스마트 학습사회를 주도할 창조적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정보영재의 조기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지난 4월 일선학교의 자체 예선대회를 거친 세종시의 각급학교 학생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다.
이번 본선대회는 수학적 지식 및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알고리즘과 그 구현을 경시하는 초・중・고 부문별 4~5개의 문제들이 출제되며 컴퓨터를 활용해 4시간 내에 주어진 문제에 맞는 프로그램 작성 능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대회 결과를 오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상위 입상자(초・중・고 각 2명)들은 오는 9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31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 출전하는 자격을 갖게 된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부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이러닝 분야의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개최한 ‘제3회 e-ICON 세계대회’에서 1등으로 입상 했으며, 제30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서도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IT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