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야외갤러리는 도원역에서 배다리까지 약 400m 보도 사이에 17개의 전시벽으로 구성돼 지역예술인, 학교, 단체와 연계한 전시활동이 진행되는 곳으로 주민들이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심 속 마을쉼터이다.
|
한편 창영철로변 걷고싶은거리 주변에는 야외갤러리 외에도 배다리헌책방 골목, 시지정문화재인 창영초교(구)교사,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 영화초등학교 본관동과 작은 전시장 등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주말이면 배다리를 기억하는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인천의 문화가 숨쉬는 배다리와 함께 야외갤러리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야외갤러리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니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