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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수) 1차로 시작된 ‘달그락 우체통’은 120명 학생들이 참여해, 가까이 있는 같은 반 친구부터, 초등학교 때 선생님, 아침에 짜증을 내고 나온 것에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어머니, 멀리 독도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한 군인아저씨까지 다양한 곳으로 사랑과 화해와 감사의 소식을 전하는 기회가 됐다.
금천교육복지센터장(류경숙)은 금천교육복지센터가 ‘달그락 우체통’의 의미처럼 지역의 고민과 생각을 듣고 필요한 곳에 기쁨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