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신종국)은 오는 5일(목) 10시 30분에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공연을 갖는다.
피아니스트 이희아는 선천성사지기형 1급 장애인으로 양 손에 손가락이 두 개밖에 없고 무릎 아래로 다리도 없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마침내 세계에서 유일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됐다.
이번 공연을 통해 교과서와 책에서만 알고있던 이희아의 실제 공연과 더불어 이희아 어머니의 대담을 통해 특수학교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일반 학생들에게는 노력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살아있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다.
우수공연의 관람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의 소양 증진을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를 실시되는 이번 공연은 덕천초 80명, 와석초 110명, 용수초 360명, 신천초84명, 특수학교인 부산은애학교 84명등 총 704명의 학생이 관람하게 된다.
피아니스트 이희아는 선천성사지기형 1급 장애인으로 양 손에 손가락이 두 개밖에 없고 무릎 아래로 다리도 없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마침내 세계에서 유일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됐다.
이번 공연을 통해 교과서와 책에서만 알고있던 이희아의 실제 공연과 더불어 이희아 어머니의 대담을 통해 특수학교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일반 학생들에게는 노력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살아있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다.
우수공연의 관람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의 소양 증진을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를 실시되는 이번 공연은 덕천초 80명, 와석초 110명, 용수초 360명, 신천초84명, 특수학교인 부산은애학교 84명등 총 704명의 학생이 관람하게 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