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양성언)은 3일(화)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제주중앙고등학교, 함덕고등학교, 3개교에서 “제4회 제주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도내 3개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147명의 학생들이 ▲회계실무, ▲창업아이템, ▲정보활용능력, ▲쇼핑몰디자인, ▲금융실무, ▲경제골든벨, ▲컴퓨터그래픽 등 7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는 직업기초능력 및 실무능력 향상의 기회가 되고 있으며, 특히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해 취업률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경쟁력 강화와 상업교육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명실공히 상업인의 재능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일대에서 열리는 제4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제주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도교육청 강위인 교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진대회가 아니라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축제의 장이자 꿈과 끼를 실현하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도내 3개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147명의 학생들이 ▲회계실무, ▲창업아이템, ▲정보활용능력, ▲쇼핑몰디자인, ▲금융실무, ▲경제골든벨, ▲컴퓨터그래픽 등 7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상업경진대회는 직업기초능력 및 실무능력 향상의 기회가 되고 있으며, 특히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해 취업률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경쟁력 강화와 상업교육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명실공히 상업인의 재능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일대에서 열리는 제4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제주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도교육청 강위인 교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진대회가 아니라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축제의 장이자 꿈과 끼를 실현하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