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은 장마철을 앞두고 폭우로 인한 재난 대비에 군정을 집중키로 했다.
연천군은 10일 연천군 군남면 맑은물관리사업소 회의장에서 재난대비 대책회의를 겸한 24분기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김규선 군수가 송응섭 맑은물관리사업소장으로 부터 침전지와 취수장 수해복구공사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후 회의장으로 이동해서 진행됐다.
이번 대책회의는 김규선 군수가 64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업무에 복귀해서 열린 만큼 군청 관계자들의 얼굴에서 긴장감이 역력했다.
이날 회의는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을 비롯해서 실과단원소 및 읍면장 등 37명이 참석했다.
김규선 군수는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봄철 가뭄 해결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연천군은 10일 연천군 군남면 맑은물관리사업소 회의장에서 재난대비 대책회의를 겸한 24분기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김규선 군수가 송응섭 맑은물관리사업소장으로 부터 침전지와 취수장 수해복구공사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후 회의장으로 이동해서 진행됐다.
이번 대책회의는 김규선 군수가 64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업무에 복귀해서 열린 만큼 군청 관계자들의 얼굴에서 긴장감이 역력했다.
이날 회의는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을 비롯해서 실과단원소 및 읍면장 등 37명이 참석했다.
김규선 군수는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봄철 가뭄 해결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