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박영범, 이하 ‘직능원’)은 정부 3.0시대를 맞이해 농산어촌지역 학생들도 전문 직업인 멘토의 도움을 받아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2014 「원격화상 진로멘토링」을 전국 408개 학교로 확대·운영한다.
이 사업은 농산어촌 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해「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농산어촌 학생 학습여건 개선 및 문예체험 확대 방안」(‘13.8) 의 일환으 직업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산어촌 학생들도 원격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전문 직업인을 멘토로 삼아 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간접 체험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13년 57개* 시범학교를 운영했고, 이번에 전국 408개 학교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 강원 16교, 충남 25교, 전국 학교진로교육프로그램(SCEP) 시범학교 16교
** (’13년) 57교 → (’14년) 408교 (기존 57교 + 신규 351교)
운영학교의 대부분은 전교생이 60명 내외의 소규모 농산어촌 학교로 학생들은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평소 경험하지 못한 직업을 체험하며 다양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등 진로체험과 관련한 수요 증가에 따라 「원격화상 진로멘토링」을 농산어촌 학교에 매년 400개교씩 확대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산어촌 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해「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농산어촌 학생 학습여건 개선 및 문예체험 확대 방안」(‘13.8) 의 일환으 직업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산어촌 학생들도 원격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전문 직업인을 멘토로 삼아 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간접 체험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13년 57개* 시범학교를 운영했고, 이번에 전국 408개 학교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 강원 16교, 충남 25교, 전국 학교진로교육프로그램(SCEP) 시범학교 16교
** (’13년) 57교 → (’14년) 408교 (기존 57교 + 신규 351교)
운영학교의 대부분은 전교생이 60명 내외의 소규모 농산어촌 학교로 학생들은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평소 경험하지 못한 직업을 체험하며 다양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등 진로체험과 관련한 수요 증가에 따라 「원격화상 진로멘토링」을 농산어촌 학교에 매년 400개교씩 확대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