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도서관(관장 최광서)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특강을 지난 5일과 20일 2차례 옥련여고 학교도서관에서 2학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특강은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본 독서의 역사 및 독서방법에 대해 배워보는 자리를 갖고자 마련됐다.
인문학 특강은 직업독서가이면서 작가인 강창래 작가가 “우리가 인문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길어진 수명과 빠른 사회변화에 흐름을 파악하고 살아가기 위한 것이고, 인문학을 배우려면 책을 보면서 이해하기 전에 많은 영화 및 드라마, 소설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해야만 우리가 필요한 책을 이해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특강을 했다.
옥련여고 한 학생은 학업을 위해서 원치 않는 책을 읽거나 책 읽을 시간을 뺏기는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질문했고, 또 다른 학생은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연수도서관은 이밖에도 9월에 옥련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문학 특강은 직업독서가이면서 작가인 강창래 작가가 “우리가 인문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길어진 수명과 빠른 사회변화에 흐름을 파악하고 살아가기 위한 것이고, 인문학을 배우려면 책을 보면서 이해하기 전에 많은 영화 및 드라마, 소설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해야만 우리가 필요한 책을 이해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특강을 했다.
옥련여고 한 학생은 학업을 위해서 원치 않는 책을 읽거나 책 읽을 시간을 뺏기는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질문했고, 또 다른 학생은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연수도서관은 이밖에도 9월에 옥련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