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관장 강경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 정신과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가족 역사·문화 탐방’을 지난 6월 14일(토) 실시하였다.
이번 탐방은 초등학생 가족이 역사적·문화적으로 의미와 가치가 있는 곳을 찾아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낌으로써 생생한 역사 체험의 시간을 가지기 위한 것으로 노근리평화공원과 정지용문학관, 육영수생가를 다녀왔다.
한국전쟁의 비극과 상처를 간직한 노근리평화공원에서는 유족의 증언을 통한 설명과 당시의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 ‘작은연못’을 감상함으로써 이 땅에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하며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정지용문학관은 섬세한 이미지 표현과 서정적인 언어로 현대시의 새 지평을 열었던 시인의 생애와 작품들을 살필 수 있었으며, 조선시대 상류계급의 건축구조를 대표하는 육영수생가에서는 뛰어난 건축미와 더불어 그 속에 담겨진 삶의 지혜와 합리성을 관찰할 수 있다.
이번 가족 역사·문화 탐방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평화의 소중함과 인간 생명의 고귀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또한 자기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올바른 역사의식과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하는 가족 역사·문화 탐방은 하반기(10월)에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탐방은 초등학생 가족이 역사적·문화적으로 의미와 가치가 있는 곳을 찾아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낌으로써 생생한 역사 체험의 시간을 가지기 위한 것으로 노근리평화공원과 정지용문학관, 육영수생가를 다녀왔다.
한국전쟁의 비극과 상처를 간직한 노근리평화공원에서는 유족의 증언을 통한 설명과 당시의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 ‘작은연못’을 감상함으로써 이 땅에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하며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정지용문학관은 섬세한 이미지 표현과 서정적인 언어로 현대시의 새 지평을 열었던 시인의 생애와 작품들을 살필 수 있었으며, 조선시대 상류계급의 건축구조를 대표하는 육영수생가에서는 뛰어난 건축미와 더불어 그 속에 담겨진 삶의 지혜와 합리성을 관찰할 수 있다.
이번 가족 역사·문화 탐방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평화의 소중함과 인간 생명의 고귀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또한 자기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올바른 역사의식과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하는 가족 역사·문화 탐방은 하반기(10월)에도 있을 예정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