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각국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기회를 가졌고, 화합 레크리에이션, 별자리 관측, 가족 인화 프로그램, 가족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학생교육원 김인영 원장은 “인천학생교육원이 학생들의 체험활동 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도 아우를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문화 가족에 대한 인식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많은 행사나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18:48
























































